도시생활 시점, 대상의 위치


 

 

 

 
가회동 한옥주거지
197,198
동대문시장
206,216,279,299,302
광장시장
207,210,213,214
중부시장
209,211
남대문시장
212,215,278
양재동농협하나로마트
218,219
테크노마트 빌딩
220,275
명동거리 및 축제
228,266,300,301
인사동 거리
230,232
대학로
231,233
이태원
238,242
신당동 떡볶이골목
255,256
세종로
258,271,272,273,280,281
종묘대제
262,264
세종로(지구의날행사)
267,269
세종문화회관
276,292
무역센터 빌딩
283,307
을지로 지하상가
286,287,288
올림픽공원
296,305
포스코 빌딩
306,308
 

물리적 환경과 더불어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활동은 도시구성의 중요요소이다. 시민들의 다양한 활동은 궁극적으로 도시경관을 만들고 변화 시키는 원동력이다 . 크고 다양한 규모, 형태의 도시공간 속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행위 들은 도시공간 및 형태에 대하여 사람들이 특별한 감정을 형성시키게 하며 이를 통하여 그 공간은 장소성을 획득한다. 대상에 감정이 이입 (移入) 되면 시민들은 특정 건물과 장소에 대한 애착을 갖게되고 공통된 축제와 행사는 서울사람들에게 서울을 공동의 장소로 인식하게 만든다. 그리고 서울은 서울사람에게 정감있는 고향이 된다.
일상 생활과 다양한 체험의 공간이 사람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을 때, 삶의 터전으로서 도시는 생명력을 갖게 된다. 사람들과 공간과의 관계는 장소의 의미를 풍부하게 만든다. 때로는 활동과 기능은 변하고 사라져도 깊은 의미를 갖게 된 장소는 시민의 마음 속에 기억되어 훌륭한 역사적 자산이 되기도하고 서울만의 고유한 가치를 담은 장소를 형성하기도 한다.
'일상생활과 체험의 장소, 서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사람들의 활동을 기록한다.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일어나는 곳인 거주하고 일하고 물건을 사고파는 장소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특별한 체험을 할수 있는 축제와 행사장은 생동감 있는 서울의 모습이다. 또한 특정 시간과 공간에 일어나는 활동을 담고 있는 서울의 주요지역과 건축물에 대한 야간경관과 지하경관을 기록한다.